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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Monologue'에 해당되는 글 25건

  1. 2010/02/10 겨울 어느날 - 을왕리 나들이 (1)
  2. 2010/02/02 지갑 분실-
  3. 2010/01/30 내 생애 첫 스마트폰 - iPhone 32GB Black Edition

















처 외삼촌 식구들과 다녀온 겨울바다 을왕리-

춥지도, 그렇다고 따뜻하지도 않았던 겨울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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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을 보며 말해요.  (0) 2009/09/14
Posted by Lucyen。
2010/02/02 09:41




어제 급 만남과 함께 급 음주를 동반했는데..

버스카드를 찾지 못해 지갑에서 돈을 꺼내 버스비를 내고나선 지갑의 행방이-


유실물 센터에 등록되지 않은 걸 보니 누군가가 가져갔군화-


5년에 한번씩 지갑을 잃어버리는군화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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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Monologue > Diar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지갑 분실-  (0) 2010/02/02
Posted by Lucyen。






제목이야 뭐 그럴싸- 하지만 그냥 핸드폰을 바꿨습니다. (그냥 자랑글이에요^^)

쓰던게 고장나거나 해서 바꾼건 아니고- 은빈맘이 다니는 회사에서 직원 프로모션용으로 나온건데

내가 쓰던 폰을 은빈맘이 쓰고, 전 저 아이폰을 받았습니다.



받은 날 탈옥도 했다가 복원도 해보고 지금은 다시 탈옥한 상태이지만 아직까지 쓰는데 불편한 건 그다지 없네요.

버스 시간 맞추느라 뛸 필요도 없고 나름 서울 생활을 하기엔 좋은 것 같습니다.



단점이라면, 최근통화목록에서 전화번호가 개별삭제 되지 않는다는 것 빼고는 괜찮은 것 같아요.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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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Lucyen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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